위로가기 버튼
일반기사

'새만금 방조제'서 국제 자전거 대회 열린다

17일 '투르 드 코리아 동호인 자전거축전'…국내·외 500여명 참가

'투르 드 코리아(Tour De Korea) 동호인 자전거축전'이 17일 세계 최장(33.9㎞)의 새만금방조제에서 개최된다.

 

지난해에 이어 2년 연속 군산에서 열리는 이번 대회에는 국내·외 선수 500여명이 참가해 새만금방조제를 통과하게 된다.

 

군산시는 국제 사이클대회를 통해 군산의 브랜드 이미지를 높일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이날 행사장에서는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이 진행되고, 자전거 등의 경품도 제공된다.

 

또한 군산지역 자전거 동호인 등은 시청에서 비응항까지 대대적인 퍼레이드를 펼칠 예정이다.

 

시 관계자는 "이번 대회가 군산을 홍보하는데 큰 도움이 될 것으로 확신한다"면서 "성공적인 대회가 될 수 있도록 행정력을 집중할 것"이라고 말했다.

 

 

홍성오
다른기사보기
저작권자 © 전북일보 인터넷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개의 댓글

※ 아래 경우에는 고지 없이 삭제하겠습니다.

·음란 및 청소년 유해 정보 ·개인정보 ·명예훼손 소지가 있는 댓글 ·같은(또는 일부만 다르게 쓴) 글 2회 이상의 댓글 · 차별(비하)하는 단어를 사용하거나 내용의 댓글 ·기타 관련 법률 및 법령에 어긋나는 댓글

0/ 100
최신뉴스

고창서울시니어스타워 ‘시니어스 칼리지’ 1학기 수료식 성료

문화일반[안성덕 시인의 ‘풍경’]봄보로 봄봄

정치일반[지속가능 전북발전 정책토론회] 도정 성과·인사·잼버리 ‘정면 충돌’

정치일반金·安·李, 전북 미래 해법 격돌…'3자 비전' 선명히 갈렸다

금융·증권전북은행, 차량5부제 ‘동참’ “사회적 책임 다할 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