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로가기 버튼
일반기사

카누 도체육회 이순자·김국주 3관왕

'카누 여제' 이순자(34)와 같은 팀 김국주(23)가 '제28회 회장배 전국 카누경기대회'에서 나란히 3관왕에 올랐다.

 

지난 23일부터 25일까지 경남 김해에서 열린 이번 대회에서 도체육회 이순자는 K-2 500m·K-4 200m·K-4 500m, 김국주는 K-1 200m·K-4 200m·K-4 500m에서 각각 '금빛 물살'을 갈랐다. 도체육회 카누팀은 이번 대회 여자 일반부 종합우승도 차지했다.

 

올해부터 전북도 대표로 출전하는 국민체육진흥공단 남자 카누팀도 금 1개, 동 1개를 획득했다. 전북카누연맹 송준영 전무이사는 "대회 기간에 바람이 앞뒤로 불어서 기록 자체는 별로 의미가 없다"며 "(이)순자와 (김)국주가 2인승 K-2 500m에 따로 출전했는데도 다른 팀과 (기록에서) 차이가 많이 났다. 전국체전 카누 여자 일반부 금메달 3개 가운데 최소 2개를 바라보고 있다"고 말했다.

 

김준희
다른기사보기
저작권자 © 전북일보 인터넷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개의 댓글

※ 아래 경우에는 고지 없이 삭제하겠습니다.

·음란 및 청소년 유해 정보 ·개인정보 ·명예훼손 소지가 있는 댓글 ·같은(또는 일부만 다르게 쓴) 글 2회 이상의 댓글 · 차별(비하)하는 단어를 사용하거나 내용의 댓글 ·기타 관련 법률 및 법령에 어긋나는 댓글

0/ 100
최신뉴스

고창서울시니어스타워 ‘시니어스 칼리지’ 1학기 수료식 성료

문화일반[안성덕 시인의 ‘풍경’]봄보로 봄봄

정치일반[지속가능 전북발전 정책토론회] 도정 성과·인사·잼버리 ‘정면 충돌’

정치일반金·安·李, 전북 미래 해법 격돌…'3자 비전' 선명히 갈렸다

금융·증권전북은행, 차량5부제 ‘동참’ “사회적 책임 다할 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