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로가기 버튼
일반기사

모악산축구장서 50대 추락사

지난 2일 오후 10시 50분께 완주군 구이면 모악산축구장에서 축구를 하던 이모씨(51)가 공을 주우려다 8m 아래 주차장으로 떨어져 숨졌다.

 

목격자들은 경찰에서 "이씨가 아들과 함께 축구를 하다가 축대벽 위에 공이 걸려 이를 주우려 올라갔다가 떨어졌다"고 말했다.

 

경찰은 목격자 등을 상대로 정확한 사고 원인을 조사하고 있다.

 

강정원
다른기사보기
저작권자 © 전북일보 인터넷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개의 댓글

※ 아래 경우에는 고지 없이 삭제하겠습니다.

·음란 및 청소년 유해 정보 ·개인정보 ·명예훼손 소지가 있는 댓글 ·같은(또는 일부만 다르게 쓴) 글 2회 이상의 댓글 · 차별(비하)하는 단어를 사용하거나 내용의 댓글 ·기타 관련 법률 및 법령에 어긋나는 댓글

0/ 100
최신뉴스

선거[6·3 지선 후보등록] 전북도의원 무투표 당선자 25명...‘역대 최대’

선거[6·3 지선 후보등록] 도지사 선거 이원택 ‘1번’, 김관영 ‘7번’

선거[6·3 지선 후보등록] 전북 지방선거 경쟁률 1.7대 1 ‘역대 최저’

선거완주군수 선거 유희태·국영석 후보 양자 대결

익산익산로컬푸드직매장 어양점, 또 봉인 훼손에 증거인멸 시도까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