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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동영 서울 출마 '응원'속 '비판'도

 

포털 사이트 주간 인기 검색어 코너와 전북일보 인터넷을 달군 핫 클릭 뉴스는 '정동영 전주 불출마'가, 그리고 도내에서는 '탄소 기부 잇따라' 등 이었다.

 

 

△탄소 기부 잇따라

 

전주 탄소공장 착공을 기원하는 이른바 '탄소 기부'가 갈수록 확산되고 있다.

 

기부자들은 탄소 공장이 전주에 들어오기를 간절히 염원하고 있다.

 

탄소공장 문제 해결을 위한 기부는 지난 12일 중화산동에서 익명의 시민이 기부한 2013만원을 시작으로 18일까지 시민·기업·단체 등에서 모두 9건에 3113만원이다.

 

효성은 2020년까지 1조2000억원을 들여 전주시 팔복동과 동산동 일대 28만4000여㎡ 부지에 탄소 생산공장을 지을 계획이지만 토지주들이 보상가격 인상을 요구하며 반대하고 있어 난항을 겪고 있다.

 

 

△정동영 전주 불출마

 

민주통합당 정동영 상임고문은 4·11 총선에서 전주 덕진 불출마 결심을 굳히고 서울 강남지역 출마를 결정했다.

 

당초 정 상임고문은 부산 영도나 서울 강남 지역 출마를 고민했으나 부산에서 열린 최고위원회의에서 강남 을로 출마 지역을 확정한 것으로 알려졌다.

 

이에 대해 "용기 있는 선택", "강남에서 한나라당을 이기면 엄청난 상징성을 가질 것" 등 응원의 박수를 보내는 누리꾼들이 있는 반면, "강남 했다가 안 되면 다시 전주 갈 거냐?", "정치적 쇼를 하지 말라" 등의 비판하는 의견도 잇따랐다.

강정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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