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간76주년, 전북대표 언론 since 1950
장찬재(테렌가누 사이클링팀)가 투르 드 코리아 제3구간 경주에서 우승해 개인종합 1위에 올랐다.
장찬재는 대회 셋째 날인 24일 광주광역시에서 여수까지 135.6㎞ 구간을 3시간23분52초에 주파해 가장 먼저 결승점을 통과했다. 전날 레이스에서 3위로 골인한 장찬재는 이날 1위로 우승자의 상징인 노란색 저지를 입었다. 연합뉴스
※ 아래 경우에는 고지 없이 삭제하겠습니다.
·음란 및 청소년 유해 정보 ·개인정보 ·명예훼손 소지가 있는 댓글 ·같은(또는 일부만 다르게 쓴) 글 2회 이상의 댓글 · 차별(비하)하는 단어를 사용하거나 내용의 댓글 ·기타 관련 법률 및 법령에 어긋나는 댓글
BEST 댓글
고창서울시니어스타워 ‘시니어스 칼리지’ 1학기 수료식 성료
문화일반[안성덕 시인의 ‘풍경’]봄보로 봄봄
정치일반[지속가능 전북발전 정책토론회] 도정 성과·인사·잼버리 ‘정면 충돌’
정치일반金·安·李, 전북 미래 해법 격돌…'3자 비전' 선명히 갈렸다
금융·증권전북은행, 차량5부제 ‘동참’ “사회적 책임 다할 것”
※ 아래 경우에는 고지 없이 삭제하겠습니다.
·음란 및 청소년 유해 정보 ·개인정보 ·명예훼손 소지가 있는 댓글 ·같은(또는 일부만 다르게 쓴) 글 2회 이상의 댓글 · 차별(비하)하는 단어를 사용하거나 내용의 댓글 ·기타 관련 법률 및 법령에 어긋나는 댓글
BEST 댓글
답글과 추천수를 합산하여 자동으로 노출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