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간76주년, 전북대표 언론 since 1950
전북지방경찰청 마약수사계는 18일 수억원 상당의 가짜 발기부전치료제를 판매하고 필로폰을 투약한 강모씨(50)에 대해 약사법위반 등의 혐의로 구속영장을 신청했다.
경찰에 따르면 강씨는 지난 2009년 9월부터 지난해 2월까지 가짜 비아그라와 시알리스 등을 판매해 4억원 상당의 부당이득을 챙긴 혐의를 받고 있다.
※ 아래 경우에는 고지 없이 삭제하겠습니다.
·음란 및 청소년 유해 정보 ·개인정보 ·명예훼손 소지가 있는 댓글 ·같은(또는 일부만 다르게 쓴) 글 2회 이상의 댓글 · 차별(비하)하는 단어를 사용하거나 내용의 댓글 ·기타 관련 법률 및 법령에 어긋나는 댓글
BEST 댓글
전주“완주 말고 김제부터”⋯전북 시민단체 행정통합 촉구
임실인존장학복지재단, 퓨처팜농업회사와 기술 업무협약
익산익산 ㈜넥스토팜, 도내 농산물 판로 확대 ‘선봉’
남원남원시장 경선 첫 합동연설회…‘위기 해법’ 놓고 4인 4색 격돌
장수양성빈 장수군수 예비후보 “동화댐 양수 발전, 군민 앞 검증해야”
※ 아래 경우에는 고지 없이 삭제하겠습니다.
·음란 및 청소년 유해 정보 ·개인정보 ·명예훼손 소지가 있는 댓글 ·같은(또는 일부만 다르게 쓴) 글 2회 이상의 댓글 · 차별(비하)하는 단어를 사용하거나 내용의 댓글 ·기타 관련 법률 및 법령에 어긋나는 댓글
BEST 댓글
답글과 추천수를 합산하여 자동으로 노출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