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로가기 버튼
일반기사

'사회고위층이 먹는 좋은 약?' 과연 뭘 줬다 구속까지?

환심 사려 지인에 필로폰 먹인 60대 구속

전북지방경찰청 마약수사대는 25일 "사회고위층이 먹는 약"이라며 필로폰을 무상교부한 송모씨(60)를 마약류 관리에 관한 법률 위반 혐의로 구속했다.

 

경찰에 따르면 송씨는 지난 1월 서울의 한 카페에서 "사회고위층이 먹는 좋은 약"이라며 필로폰을 맥주에 타 A씨에게 마시도록 하는 등 2차례에 걸쳐 필로폰 0.014그램을 교부한 혐의를 받고 있다.

 

조사결과 송씨는 수 억 원의 돈을 빌린 A씨에게 환심을 사기 위해 이 같은 범행을 저지른 것으로 드러났다.

김정엽
다른기사보기
저작권자 © 전북일보 인터넷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개의 댓글

※ 아래 경우에는 고지 없이 삭제하겠습니다.

·음란 및 청소년 유해 정보 ·개인정보 ·명예훼손 소지가 있는 댓글 ·같은(또는 일부만 다르게 쓴) 글 2회 이상의 댓글 · 차별(비하)하는 단어를 사용하거나 내용의 댓글 ·기타 관련 법률 및 법령에 어긋나는 댓글

0/ 100
최신뉴스

선거[6·3 지선 후보등록] 도지사 선거 이원택 ‘1번’, 김관영 ‘7번’

선거[6·3 지선 후보등록] 전북 지방선거 경쟁률 1.7대 1 ‘역대 최저’

선거완주군수 선거 유희태·국영석 후보 양자 대결

익산익산로컬푸드직매장 어양점, 또 봉인 훼손에 증거인멸 시도까지

사건·사고고창에서 농기계 밭으로 추락⋯80대 운전자 병원 이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