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로가기 버튼
일반기사

교회 헌금함 턴 30대 영장

완주경찰서는 7일 교회에 들어가 헌금함을 턴 진모씨(34)에 대해 절도 혐의로 구속영장을 신청했다.

 

경찰에 따르면 진씨는 지난 5일 오후 3시께 완주군의 한 교회에 침입해 헌금함에 있던 현금 200여만원을 훔친 혐의를 받고 있다. 진씨는 또 지난 1일 완주군의 또 다른 교회에 들어가 헌금함에 있던 현금 200여만원과 귀금속 등을 훔친 혐의도 받고 있다. 조사결과 진씨는 예배시간에 사택에 사람이 없다는 점을 노려 이 같은 범행을 저지른 것으로 드러났다.

강정원
다른기사보기
저작권자 © 전북일보 인터넷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개의 댓글

※ 아래 경우에는 고지 없이 삭제하겠습니다.

·음란 및 청소년 유해 정보 ·개인정보 ·명예훼손 소지가 있는 댓글 ·같은(또는 일부만 다르게 쓴) 글 2회 이상의 댓글 · 차별(비하)하는 단어를 사용하거나 내용의 댓글 ·기타 관련 법률 및 법령에 어긋나는 댓글

0/ 100
최신뉴스

선거[6·3 지선 후보등록] 전북도의원 무투표 당선자 25명...‘역대 최대’

선거[6·3 지선 후보등록] 도지사 선거 이원택 ‘1번’, 김관영 ‘7번’

선거[6·3 지선 후보등록] 전북 지방선거 경쟁률 1.7대 1 ‘역대 최저’

선거완주군수 선거 유희태·국영석 후보 양자 대결

익산익산로컬푸드직매장 어양점, 또 봉인 훼손에 증거인멸 시도까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