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로가기 버튼
일반기사

진안 - 송영선 군수, 사과재배 농가에 긴급복구팀 투입

   
▲ 송영선 진안군수는 부귀면 사과 재배 농가에서 긴급 복구작업을 벌였다.
 

송영선 진안군수와 군청 직원들이 제15호 태풍 '볼라벤'으로 피해를 입은 부귀면 사과 재배 농가에서 긴급 복구작업을 벌였다.

 

28일 군에 따르면 이날 태풍 볼라벤의 중심이 전북지역을 관통하면서 부귀면 두남리에 있는 장시균씨 사과밭이 큰 피해를 입었다.

 

사과나무 400그루가 강풍으로 쓰러지고 과일이 떨어졌다. 군은 피해 소식을 접하자마자 송영선 진안군수와 군청 직원, 부귀면사무소 직원 등 20여명으로 긴급 복구팀을 꾸려 피해 농가를 도왔다.

이재문
다른기사보기
저작권자 © 전북일보 인터넷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개의 댓글

※ 아래 경우에는 고지 없이 삭제하겠습니다.

·음란 및 청소년 유해 정보 ·개인정보 ·명예훼손 소지가 있는 댓글 ·같은(또는 일부만 다르게 쓴) 글 2회 이상의 댓글 · 차별(비하)하는 단어를 사용하거나 내용의 댓글 ·기타 관련 법률 및 법령에 어긋나는 댓글

0/ 100
최신뉴스

만평[전북만평-정윤성] ‘종량제봉투 사재기’ 불안심리 악순환…

부안부안군, 유튜버 쯔양과 ‘한평-生 갯벌 프로젝트’ 시동… ESG 관광 선도

오피니언[사설] 새만금특자체, 지방선거 전에 물꼬를 트자

오피니언[사설] 친일잔재 청산 확실히 해야한다

오피니언호르무즈는 바다가 아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