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로가기 버튼
일반기사

모텔서 전라북도 소속 30대 공무원 숨진 채 발견

19일 낮 12시 58분께 전남 해남군 송지면의 한 모텔 방 안에서 전라북도 소속 공무원 A(34·8급)씨가 숨져 있는 것을 모텔 주인이 발견, 경찰에 신고했다.

발견 당시 방안에는 연탄불이 피워져 있었으며 유서 등은 발견되지 않았다.

모텔 주인과 인근 지역 폐쇄회로(CC)TV 등에 따르면 A씨는 전날 밤 홀로 이 모텔에 투숙한 것으로 조사됐다.

A씨는 수일째 무단결근을 해 해당 근무처에서 경찰에 실종 신고를 낸 상태였던 것으로 알려졌다.

경찰은 가족 등을 상대로 정확한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

저작권자 © 전북일보 인터넷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개의 댓글

※ 아래 경우에는 고지 없이 삭제하겠습니다.

·음란 및 청소년 유해 정보 ·개인정보 ·명예훼손 소지가 있는 댓글 ·같은(또는 일부만 다르게 쓴) 글 2회 이상의 댓글 · 차별(비하)하는 단어를 사용하거나 내용의 댓글 ·기타 관련 법률 및 법령에 어긋나는 댓글

0/ 100
최신뉴스

사건·사고완주서 돈사화재⋯돼지 130마리 폐사

군산군산 정가 ‘대개편’ 되나···다수 현역 시·도의원 물갈이 예고

오피니언[사설] 민주당 공천 공정성과 신뢰가 흔들린다

오피니언[사설] 생명과 직결되는 소방차 진입로 확보해야

오피니언‘본말전도’ 여론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