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간76주년, 전북대표 언론 since 1950
15일 오전 9시 50분께 장수군 천천면 연평리 신기마을 앞 천변에서 사냥을 하던 강모씨(67)가 쏜 엽총 산탄이 농민 김모씨(54)의 왼쪽 눈썹 부위를 스쳤다. 이 사고로 김씨는 인근 병원으로 옮겨져 치료를 받고 있다.
강씨는 경찰 조사에서 "천변에 있는 고라니를 보고 사격을 했다"고 말했다.
경찰은 강씨 등을 대상으로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
※ 아래 경우에는 고지 없이 삭제하겠습니다.
·음란 및 청소년 유해 정보 ·개인정보 ·명예훼손 소지가 있는 댓글 ·같은(또는 일부만 다르게 쓴) 글 2회 이상의 댓글 · 차별(비하)하는 단어를 사용하거나 내용의 댓글 ·기타 관련 법률 및 법령에 어긋나는 댓글
BEST 댓글
사건·사고“빵빵”경적 울렸다며 버스 기사 폭행한 40대 경찰 조사 중
정치일반[지선 픽!]서류 마감 30분전 ‘감점 통보’…민주당 전북도당에 무슨 일?
고창고창군귀농귀촌협의회, 분열 딛고 ‘통합의 길’로…새 회장단 출범
금융·증권전주농협 찍었다···'임직원 연루 불법대출 의혹' 농협중앙회 ‘특별감사’
사건·사고완주 돈사서 불⋯돼지 130마리 폐사
※ 아래 경우에는 고지 없이 삭제하겠습니다.
·음란 및 청소년 유해 정보 ·개인정보 ·명예훼손 소지가 있는 댓글 ·같은(또는 일부만 다르게 쓴) 글 2회 이상의 댓글 · 차별(비하)하는 단어를 사용하거나 내용의 댓글 ·기타 관련 법률 및 법령에 어긋나는 댓글
BEST 댓글
답글과 추천수를 합산하여 자동으로 노출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