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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구단 유치 실패 "전북 되는게 없네"

△전북, 프로야구 10구단 유치 실패= 새 정부 출범을 앞두고 전북도가 사활을 걸었던 프로야구 제10구단 유치 노력이 결국 물거품으로 끝났다. 전북은 수도권에 이미 4개 구단이 몰려있다는 현실을 지적하며 '지역 안배론'과 야구의 고장이라는 역사성, 지역민과 출향인사들의 열정을 기반으로 한 흥행성을 토대로 '전국민이 함께 즐기는 프로야구가 돼야 한다'는 명분을 내세웠지만 역부족이었다. 누리꾼들은 "만약에 11, 12구단이 생긴다면 그땐 전주에…", "전북, 무주 동계올림픽은 강원도 평창에게 밀리고, 한국토지주택공사는 경남 진주에게 밀리고…" 등의 반응을 나타냈다.

 

△해프닝으로 끝난 정읍 UFO 사진= 지난 16일 정읍시 상공에 미확인비행물체(UFO)가 출현했다는 사진이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인 카카오스토리 등에 퍼지면서 관심을 모았지만 해프닝으로 밝혀졌다. 누리꾼들은 "합성 티 팍팍 난다", "포토샵 잘 좀 해봐요" 등의 반응을 보였다.

강정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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