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로가기 버튼
일반기사

남원 출신 임재경·김정열 선수…체전 복싱 전북대표 선발

남원 출신 임재경·김정열 선수가 소년체전과 전국체전의 전북대표(복싱)로 선발됐다.

 

66㎏급 임재경(15·남원중 2년) 선수와 64㎏급 김정열(25·일반부) 선수는 지난 23일부터 24일까지 전주 승리체육관 특설링에서 열린 선발전에서 각각 1위를 확정했다.

 

▲ 임재경 선수

 

▲ 김정열 선수

신기철
다른기사보기
저작권자 © 전북일보 인터넷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개의 댓글

※ 아래 경우에는 고지 없이 삭제하겠습니다.

·음란 및 청소년 유해 정보 ·개인정보 ·명예훼손 소지가 있는 댓글 ·같은(또는 일부만 다르게 쓴) 글 2회 이상의 댓글 · 차별(비하)하는 단어를 사용하거나 내용의 댓글 ·기타 관련 법률 및 법령에 어긋나는 댓글

0/ 100
최신뉴스

정치일반전북특별법 2차 개정, 국회서 하세월…우선순위 밀려 표류

정치일반골든타임 앞둔 완주·전주 통합, ‘자치구 특례’ 현실적 해법 거론

서비스·쇼핑설날 제수용품 4인 가족 평균 28만 795원···전통시장 ‘가장 저렴’

정치일반민주당, 조국혁신당과 지방선거 전 합당 사실상 중단

교육일반전북교육청, 설 연휴 학교·시설 등 733곳 주차장 개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