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증평인삼배 장사씨름 전주대 단체·개인전 우승

전주대(총장 고건)가 4일부터 9일까지 6일간 증평종합스포츠센터에서 열리는 '제14회 증평인삼배 전국장사씨름대회'에서 대학부 단체전 우승, 개인전 우승, 김용웅 감독이 우수지도자상을 받았다.

 

단체전에는 김태호(경장급/생활체육 3), 이정현(소장급/생활체육 2), 오준영(청장급/생활체육 1), 오성호(용장급/생활체육 3), 남해수(용사급/생활체육 3), 정상호(역사급/생활체육 2), 김아론(장사급/생활체육 1) 등이 출전하여 우승하게 되었다.

 

또한 김태호 선수(경장급/생활체육 3년)는 단체전에 이어 개인전 우승으로 이번 대회에서 2관왕을 차지했다.

정대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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