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로가기 버튼
일반기사

공원서 음란행위 기간제교사 입건

전주 덕진경찰서는 9일 공공장소에서 음란행위를 한 전주의 한 고등학교 기간제 교사 A씨(39)를 공연음란 혐의로 불구속 입건했다.

 

경찰에 따르면 A씨는 지난 8일 밤 9시 10분께 전주의 한 공원에서 의자에 앉아 있던 B씨(21·여) 등 여성 2명 앞에서 바지를 벗고 음란행위를 하는 등 이때부터 1시간 20분 가량 B씨 등을 쫓아다니며 음란행위를 한 혐의를 받고 있다.

 

A씨는 경찰 조사에서 "소변을 보기 위해 바지를 내린 것"이라며 범행을 부인한 것으로 알려졌다.

강정원
다른기사보기
저작권자 © 전북일보 인터넷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개의 댓글

※ 아래 경우에는 고지 없이 삭제하겠습니다.

·음란 및 청소년 유해 정보 ·개인정보 ·명예훼손 소지가 있는 댓글 ·같은(또는 일부만 다르게 쓴) 글 2회 이상의 댓글 · 차별(비하)하는 단어를 사용하거나 내용의 댓글 ·기타 관련 법률 및 법령에 어긋나는 댓글

0/ 100
최신뉴스

사건·사고“빵빵”경적 울렸다며 버스 기사 폭행한 40대 경찰 조사 중

정치일반[지선 픽!]서류 마감 30분전 ‘감점 통보’…민주당 전북도당에 무슨 일?

고창고창군귀농귀촌협의회, 분열 딛고 ‘통합의 길’로…새 회장단 출범

금융·증권농협중앙회, 전주농협 특별감사 ... "임직원 연루 불법대출 의혹"

사건·사고완주 돈사서 불⋯돼지 130마리 폐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