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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주에서 편의점 강도사건이 발생해 경찰이 수사에 나섰다.
4일 완주경찰서에 따르면 이날 새벽 3시 30분께 완주군 삼례읍의 한 편의점에 30대로 추정되는 남성이 들어와 종업원 박모씨(31·여)를 흉기로 위협하고 현금 29만원을 빼앗아 달아났다.
경찰은 편의점과 주변 지역의 CCTV를 분석하는 등 이 남성의 뒤를 쫓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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