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간76주년, 전북대표 언론 since 1950
김씨는 이 아파트 18층 복도 난간에 다리를 걸치고 앉아있었으며, 이를 목격한 주민 문모씨(52·여)가 경비실에 신고하러 간 사이 뛰어내린 것으로 알려졌다.
경찰은 "김씨가 최근 실직한 뒤 자주 우울해했었다"는 유족의 진술 등을 토대로 정확한 사망 원인을 조사하고 있다.
※ 아래 경우에는 고지 없이 삭제하겠습니다.
·음란 및 청소년 유해 정보 ·개인정보 ·명예훼손 소지가 있는 댓글 ·같은(또는 일부만 다르게 쓴) 글 2회 이상의 댓글 · 차별(비하)하는 단어를 사용하거나 내용의 댓글 ·기타 관련 법률 및 법령에 어긋나는 댓글
BEST 댓글
사건·사고완주서 돈사화재⋯돼지 130마리 폐사
군산군산 정가 ‘대개편’ 되나···다수 현역 시·도의원 물갈이 예고
오피니언[사설] 민주당 공천 공정성과 신뢰가 흔들린다
오피니언[사설] 생명과 직결되는 소방차 진입로 확보해야
오피니언‘본말전도’ 여론조사
※ 아래 경우에는 고지 없이 삭제하겠습니다.
·음란 및 청소년 유해 정보 ·개인정보 ·명예훼손 소지가 있는 댓글 ·같은(또는 일부만 다르게 쓴) 글 2회 이상의 댓글 · 차별(비하)하는 단어를 사용하거나 내용의 댓글 ·기타 관련 법률 및 법령에 어긋나는 댓글
BEST 댓글
답글과 추천수를 합산하여 자동으로 노출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