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로가기 버튼
일반기사

건강식품 상습절도 40대 덜미

익산경찰서는 17일 건강다이어트 식품매장에서 건강식품을 훔친 이모씨(44·여)를 절도 혐의로 불구속 입건했다.

 

경찰에 따르면 이씨는 지난 9월 28일 익산 모현동 김모씨(44·여)의 매장에 들어가 6만원 상당의 건강식품을 훔치는 등 총 48차례에 걸쳐 1000만원 상당의 식품을 훔친 혐의를 받고 있다.

최명국
다른기사보기
저작권자 © 전북일보 인터넷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개의 댓글

※ 아래 경우에는 고지 없이 삭제하겠습니다.

·음란 및 청소년 유해 정보 ·개인정보 ·명예훼손 소지가 있는 댓글 ·같은(또는 일부만 다르게 쓴) 글 2회 이상의 댓글 · 차별(비하)하는 단어를 사용하거나 내용의 댓글 ·기타 관련 법률 및 법령에 어긋나는 댓글

0/ 100
최신뉴스

전주“완주 말고 김제부터”⋯전북 시민단체 행정통합 촉구

임실인존장학복지재단, 퓨처팜농업회사와 기술 업무협약

익산익산 ㈜넥스토팜, 도내 농산물 판로 확대 ‘선봉’

남원남원시장 경선 첫 합동연설회…‘위기 해법’ 놓고 4인 4색 격돌

장수양성빈 장수군수 예비후보 “동화댐 양수 발전, 군민 앞 검증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