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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울증 20대 목 매 숨진채 발견

지난 4일 오후 5시 40분께 전주시 송천동의 한 아파트 계단에서 김모씨(23)가 목을 매 숨져있는 것을 주민 임모씨(65)가 발견해 경찰에 신고했다.

 

경찰은 김씨가 우울증을 앓고 있었다는 유족 등의 진술을 토대로 정확한 사망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

최명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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