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간76주년, 전북대표 언론 since 1950
전북 진안경찰서는 18일 작업반장으로 일하는 공사장에서 철근을 훔친 혐의(절도)로 오모(52)씨를 붙잡아 조사하고 있다.
오씨는 지난해 11월부터 4개월 동안 자신이 일하던 전북 진안군 백운면 노촌호 내 취수탑 공사장에 쌓아놓은 철근 20t(1천350만원 상당)을 빼낸 혐의를 받고 있다.
오씨는 철근을 1m 크기로 절단해 자신의 화물차로 싣고 간 것으로 드러났다.
경찰은 여죄를 추궁하는 한편 철근을 넘겨받은 고물상과 장물업자를 추적하고 있다.
※ 아래 경우에는 고지 없이 삭제하겠습니다.
·음란 및 청소년 유해 정보 ·개인정보 ·명예훼손 소지가 있는 댓글 ·같은(또는 일부만 다르게 쓴) 글 2회 이상의 댓글 · 차별(비하)하는 단어를 사용하거나 내용의 댓글 ·기타 관련 법률 및 법령에 어긋나는 댓글
BEST 댓글
선거[6·3 지선 후보등록] 도지사 선거 이원택 ‘1번’, 김관영 ‘7번’
선거[6·3 지선 후보등록] 전북 지방선거 경쟁률 1.7대 1 ‘역대 최저’
완주완주군수 선거 유희태·국영석 후보 양자 대결
익산익산로컬푸드직매장 어양점, 또 봉인 훼손에 증거인멸 시도까지
사건·사고고창에서 농기계 밭으로 추락⋯80대 운전자 병원 이송
※ 아래 경우에는 고지 없이 삭제하겠습니다.
·음란 및 청소년 유해 정보 ·개인정보 ·명예훼손 소지가 있는 댓글 ·같은(또는 일부만 다르게 쓴) 글 2회 이상의 댓글 · 차별(비하)하는 단어를 사용하거나 내용의 댓글 ·기타 관련 법률 및 법령에 어긋나는 댓글
BEST 댓글
답글과 추천수를 합산하여 자동으로 노출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