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로가기 버튼
일반기사

전북환경운동연합 7대뉴스 발표

전북환경운동연합은 19일 ‘2013 전북 7대 환경뉴스’를 발표했다.

 

올해 선정된 뉴스는 △방사성물질 ‘라돈’이 검출된 남원 내기마을 △열 받은 전북, 찜통도시 전주 △고창군, 국내 최초 전 지역 유네스코 생물권보전지역 등재 △방사능 안전 확보위한 학교급식조례제정, 비상계획구역 확대 요구 △금강하굿둑 해수 유통 놓고 전북-충남 ‘갈등’ 여전 △생태환경 급변하는 새만금 △해양투기 폐수 배출 전국 1,2위가 전북 업체…바다 오염 심각 등이다.

강정원
다른기사보기
저작권자 © 전북일보 인터넷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개의 댓글

※ 아래 경우에는 고지 없이 삭제하겠습니다.

·음란 및 청소년 유해 정보 ·개인정보 ·명예훼손 소지가 있는 댓글 ·같은(또는 일부만 다르게 쓴) 글 2회 이상의 댓글 · 차별(비하)하는 단어를 사용하거나 내용의 댓글 ·기타 관련 법률 및 법령에 어긋나는 댓글

0/ 100
최신뉴스

군산‘꽃게장·박대·짬뽕’⋯군산 미식 관광지 주목

익산조용식 전 전북경찰청장 , 익산시장 출마 공식 선언

정치일반조국 "與통합추진위 구성에 동의"…6월 지방선거 연대 성사 주목

정읍정읍시의회, ‘반도체 클러스터 전북특별자치도 유치 결의문’ 채택

정치일반김도영 예원예술대 교수, 평화통일 문화교류 공로로 대통령 표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