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로가기 버튼
일반기사

군산 양계장 불 4800만원 피해

17일 오전 6시께 군산시 서수면 한 계사에서 불이 나, 닭 2만 마리가 불에 탔다.

 

또 이 불은 계사 3개 동 900㎡와 집기 등을 태워 4800만원 상당(소방서 추산)의 재산피해를 낸 뒤 1시간 30여분만에 꺼졌다.

 

경찰과 소방은 전기적 요인으로 불이 난 것으로 보고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다.

최명국
다른기사보기
저작권자 © 전북일보 인터넷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개의 댓글

※ 아래 경우에는 고지 없이 삭제하겠습니다.

·음란 및 청소년 유해 정보 ·개인정보 ·명예훼손 소지가 있는 댓글 ·같은(또는 일부만 다르게 쓴) 글 2회 이상의 댓글 · 차별(비하)하는 단어를 사용하거나 내용의 댓글 ·기타 관련 법률 및 법령에 어긋나는 댓글

0/ 100
최신뉴스

전주“완주 말고 김제부터”⋯전북 시민단체 행정통합 촉구

임실인존장학복지재단, 퓨처팜농업회사와 기술 업무협약

익산익산 ㈜넥스토팜, 도내 농산물 판로 확대 ‘선봉’

남원남원시장 경선 첫 합동연설회…‘위기 해법’ 놓고 4인 4색 격돌

장수양성빈 장수군수 예비후보 “동화댐 양수 발전, 군민 앞 검증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