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로가기 버튼
일반기사

남원서 전국장애인탁구대회 '화합 스매싱'

제17회 전국장애인탁구대회가 대한장애인탁구협회(회장 우기만) 주최로 29∼30일 남원 춘향골체육관에서 개최됐다.

 

남원 출신 우기만 회장의 취임 후 첫 대회로 관심을 모았던 이번 경기에는 전국 16개 시·도에서 선수 350명이 참여해 그동안 갈고 닦은 기량을 겨뤘다.

 

탁구를 통해 선수와 관중들이 하나된 경기장은 손에 땀을 쥐는 랠리와 환호성으로 후끈 달아 올랐다.

 

양일간의 대회를 관람한 이환주 남원시장은 “이번 탁구대회는 전라북도의 장애인 체육을 선도하는 남원시의 체육 인프라를 확인할 수 있는 기회였다”면서 “장애인들이 마음놓고 운동할 수 있도록 인프라 확충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신기철
다른기사보기
저작권자 © 전북일보 인터넷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개의 댓글

※ 아래 경우에는 고지 없이 삭제하겠습니다.

·음란 및 청소년 유해 정보 ·개인정보 ·명예훼손 소지가 있는 댓글 ·같은(또는 일부만 다르게 쓴) 글 2회 이상의 댓글 · 차별(비하)하는 단어를 사용하거나 내용의 댓글 ·기타 관련 법률 및 법령에 어긋나는 댓글

0/ 100
최신뉴스

오피니언[기고] 전북 등 3특 지역 파격 지원책 절실하다

전북현대전북현대 U18 전국 고교 축구 ‘최정상’⋯문체부장관배 대회 우승

전주“설 연휴 교통편의 제공‧교통혼잡 해소 추진”

전시·공연전북 미술의 새 물결…군산대 조형예술디자인학과 동문 ‘우담회’ 창립전

전시·공연발렌타인데이 전주의 밤 수놓을 재즈 스탠더드의 정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