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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무심기 좋은 날씨는?

신라시대에 우리나라 최초로 나무심기 행사가 이뤄졌다. 최치원 선생이 경남 향양군수로 있을 때 바람피해와 재해방지를 위해 나무심기를 거행한 것이 조림역사의 최초. 그렇다면, 나무심기 좋은날은 어떤 날일까? 나무를 심을 때는 바람이 심하게 부는 날은 피해야 한다. 이런 날은 나무가 흔들리고 물의 증발이 심해져서 심는 나무 중 살아남는 나무의 비율을 말하는 ‘활착률’이 낮아지기 때문이다. 내일이 벌써 식목일이다. 오늘과 내일은 고기압의 영향으로 구름만 다소 낀 대체로 맑은 하늘이 되겠다. 낮 최고기온도 13℃ 안팎까지 오르겠고, 낮과 밤의 기온차가 10℃ 안팎으로 크게 벌어져 건강관리에 유의해야겠다. 맹소영 날씨칼럼니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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