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간76주년, 전북대표 언론 since 1950
해난 구조장비 다이빙 벨이 오는 29일 사고 해역에 다시 투입될 예정이다.
알파잠수종합기술공사 이종인 대표는 28일 진도 팽목항에서 기자들과 만나 "기상조건이 호전돼 다이빙 벨을 재투입할 계획"이라며 "해경과도 협의된 사항"이라고 말했다.
이 대표는 투입예정 당일 오전 5시 팽목항을 출발할 예정이다.
한편 다이빙 벨은 지난 25일 사고해역에 처음으로 도착했으나 투입하지 못한 채이튿날 되돌아왔다.
※ 아래 경우에는 고지 없이 삭제하겠습니다.
·음란 및 청소년 유해 정보 ·개인정보 ·명예훼손 소지가 있는 댓글 ·같은(또는 일부만 다르게 쓴) 글 2회 이상의 댓글 · 차별(비하)하는 단어를 사용하거나 내용의 댓글 ·기타 관련 법률 및 법령에 어긋나는 댓글
BEST 댓글
선거“새만금 속도전 승부수”…이원택, 전북 새만금 7대 과제 추진
문학·출판두려움을 삼키고 용기를 맛보다…박서진 동화 ‘글자먹는 고양이’
금융·증권[단독]국민연금 개인정보 유출 ‘적색등’···보안책임자 ‘퇴사’
전주전주 이팝나무 철길, 축제 끝나도 출입...시, 통제 대책 마련
사회일반소방서 멀고 길은 좁고... 화재 사각지대, 골든타임 지킬 수 없다
※ 아래 경우에는 고지 없이 삭제하겠습니다.
·음란 및 청소년 유해 정보 ·개인정보 ·명예훼손 소지가 있는 댓글 ·같은(또는 일부만 다르게 쓴) 글 2회 이상의 댓글 · 차별(비하)하는 단어를 사용하거나 내용의 댓글 ·기타 관련 법률 및 법령에 어긋나는 댓글
BEST 댓글
답글과 추천수를 합산하여 자동으로 노출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