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로가기 버튼
일반기사

전북지역 특정관리대상 5233곳 중 재난위험시설 86곳

전북지역 특정관리대상 시설물 가운데 86곳은 재난위험시설인 것으로 나타났다.

 

새정치민주연합 유대운 의원(서울 강북을)이 소방방재청으로부터 받은 국정감사 자료에 따르면, 올해 7월말 현재 전북지역 5233곳의 특정관리대상 시설물 중 재난위험시설로 분류되는 D·E등급 시설물은 모두 86곳으로 집계됐다. 이 중 긴급한 보수·보강 및 사용제한 여부를 판단할 필요가 있는 시설물은 71곳이다.

김정엽
다른기사보기
저작권자 © 전북일보 인터넷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개의 댓글

※ 아래 경우에는 고지 없이 삭제하겠습니다.

·음란 및 청소년 유해 정보 ·개인정보 ·명예훼손 소지가 있는 댓글 ·같은(또는 일부만 다르게 쓴) 글 2회 이상의 댓글 · 차별(비하)하는 단어를 사용하거나 내용의 댓글 ·기타 관련 법률 및 법령에 어긋나는 댓글

0/ 100
최신뉴스

선거“50조 투자유치·대기업 15개”…김관영, ‘전북 성공신화’ 1호 공약 제시

군산OCI(주) 군산공장, 치매 환자 위한 ‘사랑의 배회감지기' 전달

무주무주군수 선거, 이해연 예비후보 전격 사퇴… 황인홍 3선 굳히나

지역일반“공군이 꿈입니다”… 남원 학생이 전한 광주 하늘의 감동

부안김종규 “사퇴는 꿈에도 없다”…단일화 결렬 책임 김성수 측에 돌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