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간76주년, 전북대표 언론 since 1950
야산에서 투견 도박판을 벌인 일당 40명이 경찰에 붙잡혔다.
진안경찰서는 지난 31일 투견 경기장을 차려놓고 도박을 한 김모씨(40) 등 40명을 도박개장 혐의로 붙잡아 조사하고 있다. 경찰에 따르면 이들은 이날 새벽 1시 50분께 진안군 안천면의 한 야산에서 원형경기장을 만든 뒤 견주와 도박꾼을 모아놓고, 2400만원의 판돈을 걸고 도박을 한 혐의를 받고 있다.
※ 아래 경우에는 고지 없이 삭제하겠습니다.
·음란 및 청소년 유해 정보 ·개인정보 ·명예훼손 소지가 있는 댓글 ·같은(또는 일부만 다르게 쓴) 글 2회 이상의 댓글 · 차별(비하)하는 단어를 사용하거나 내용의 댓글 ·기타 관련 법률 및 법령에 어긋나는 댓글
BEST 댓글
전주“완주 말고 김제부터”⋯전북 시민단체 행정통합 촉구
임실인존장학복지재단, 퓨처팜농업회사와 기술 업무협약
익산익산 ㈜넥스토팜, 도내 농산물 판로 확대 ‘선봉’
남원남원시장 경선 첫 합동연설회…‘위기 해법’ 놓고 4인 4색 격돌
장수양성빈 장수군수 예비후보 “동화댐 양수 발전, 군민 앞 검증해야”
※ 아래 경우에는 고지 없이 삭제하겠습니다.
·음란 및 청소년 유해 정보 ·개인정보 ·명예훼손 소지가 있는 댓글 ·같은(또는 일부만 다르게 쓴) 글 2회 이상의 댓글 · 차별(비하)하는 단어를 사용하거나 내용의 댓글 ·기타 관련 법률 및 법령에 어긋나는 댓글
BEST 댓글
답글과 추천수를 합산하여 자동으로 노출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