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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의점 현금인출기에 두고간 돈 훔친 20대 입건

전북 익산경찰서는 12일 자신이 일하는 편의점 현금인출기에서 손님이 두고 간 지갑과 현금을 훔친 혐의(절도)로 황모(20·여)씨를 불구속 입건했다.

 

 황씨는 지난 4일 오후 10시께 전북 익산시의 한 편의점 현금인출기에서 홍모(19)씨가 두고 간 지갑과 현금 30만원 등 금품 70만원 상당을 훔친 혐의를 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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