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간76주년, 전북대표 언론 since 1950
익산의 한 여자고등학교 축제 현장에서 매운 음식을 먹은 학생 8명이 복통 증세를 호소, 인근 병원에서 치료를 받고 있다. 25일 전북 소방본부 등에 따르면 이날 오전 11시 50분께 익산시 인화동 한 여고 축제장에서 매운음식 먹기 대회에 참여한 2학년 김모양(17) 등 8명이 위경련 증세를 보여, 병원으로 옮겨졌다.
이날 김양 등은 매운 닭볶음 요리를 먹고, 이 같은 증세를 보인 것으로 알려졌다.
※ 아래 경우에는 고지 없이 삭제하겠습니다.
·음란 및 청소년 유해 정보 ·개인정보 ·명예훼손 소지가 있는 댓글 ·같은(또는 일부만 다르게 쓴) 글 2회 이상의 댓글 · 차별(비하)하는 단어를 사용하거나 내용의 댓글 ·기타 관련 법률 및 법령에 어긋나는 댓글
BEST 댓글
선거[6·3 지선 후보등록] 도지사 선거 이원택 ‘1번’, 김관영 ‘7번’
선거[6·3 지선 후보등록] 전북 지방선거 경쟁률 1.7대 1 ‘역대 최저’
선거완주군수 선거 유희태·국영석 후보 양자 대결
익산익산로컬푸드직매장 어양점, 또 봉인 훼손에 증거인멸 시도까지
사건·사고고창에서 농기계 밭으로 추락⋯80대 운전자 병원 이송
※ 아래 경우에는 고지 없이 삭제하겠습니다.
·음란 및 청소년 유해 정보 ·개인정보 ·명예훼손 소지가 있는 댓글 ·같은(또는 일부만 다르게 쓴) 글 2회 이상의 댓글 · 차별(비하)하는 단어를 사용하거나 내용의 댓글 ·기타 관련 법률 및 법령에 어긋나는 댓글
BEST 댓글
답글과 추천수를 합산하여 자동으로 노출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