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간76주년, 전북대표 언론 since 1950
2일 밤부터 내린 눈이 결빙되면서 이틀간 전북지역에 교통사고가 잇따랐다.
3일 오전 7시 40분께 서해안 고속도로 상행선 199㎞지점(목포기점)에서 김모 씨(52)가 몰던 5톤 트럭이 빙판길에 미끄러져 오른쪽으로 전도됐다. 이후 뒤따르던 박모 씨(40)의 25톤 트럭이 멈춰 서지 못하고 트럭을 들이받았다.
이 사고로 5톤 트럭에 타고 있던 3명이 경상을 입어 인근 병원에서 치료를 받았다.
※ 아래 경우에는 고지 없이 삭제하겠습니다.
·음란 및 청소년 유해 정보 ·개인정보 ·명예훼손 소지가 있는 댓글 ·같은(또는 일부만 다르게 쓴) 글 2회 이상의 댓글 · 차별(비하)하는 단어를 사용하거나 내용의 댓글 ·기타 관련 법률 및 법령에 어긋나는 댓글
BEST 댓글
사건·사고완주서 돈사화재⋯돼지 130마리 폐사
군산군산 정가 ‘대개편’ 되나···다수 현역 시·도의원 물갈이 예고
오피니언[사설] 민주당 공천 공정성과 신뢰가 흔들린다
오피니언[사설] 생명과 직결되는 소방차 진입로 확보해야
오피니언‘본말전도’ 여론조사
※ 아래 경우에는 고지 없이 삭제하겠습니다.
·음란 및 청소년 유해 정보 ·개인정보 ·명예훼손 소지가 있는 댓글 ·같은(또는 일부만 다르게 쓴) 글 2회 이상의 댓글 · 차별(비하)하는 단어를 사용하거나 내용의 댓글 ·기타 관련 법률 및 법령에 어긋나는 댓글
BEST 댓글
답글과 추천수를 합산하여 자동으로 노출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