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로가기 버튼
일반기사

군산경찰, 김양식장 공업용 염산 사용 업자 등 5명 적발

군산경찰서 수사2과는 김양식장에서 파래와 잡태 등을 제거키 위해 공업용 염산(무기산)을 공급한 업체와 이를 구입, 김을 생산하려 한 양식업자 등 5명을 수산자원관리법위반등의 혐의로 최근 검거했다.

 

경찰에 따르면 유해화학물질 취급업체인 금암동 소재 A업체는 비정상적인 유통경로를 거쳐 김 양식업자들에게 염산 약 600통(1만2000리터)를 판매하고, 1200통(2만4000리터)를 추가로 판매하려한 혐의를 받고 있다.

안봉호
다른기사보기
저작권자 © 전북일보 인터넷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개의 댓글

※ 아래 경우에는 고지 없이 삭제하겠습니다.

·음란 및 청소년 유해 정보 ·개인정보 ·명예훼손 소지가 있는 댓글 ·같은(또는 일부만 다르게 쓴) 글 2회 이상의 댓글 · 차별(비하)하는 단어를 사용하거나 내용의 댓글 ·기타 관련 법률 및 법령에 어긋나는 댓글

0/ 100
최신뉴스

사건·사고“빵빵”경적 울렸다며 버스 기사 폭행한 40대 경찰 조사 중

정치일반[지선 픽!]서류 마감 30분전 ‘감점 통보’…민주당 전북도당에 무슨 일?

고창고창군귀농귀촌협의회, 분열 딛고 ‘통합의 길’로…새 회장단 출범

금융·증권농협중앙회, 전주농협 특별감사 ... "임직원 연루 불법대출 의혹"

사건·사고완주 돈사서 불⋯돼지 130마리 폐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