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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창 고인돌·운곡습지, 생태관광지역 지정

환경부, 전국 5곳 홍보·재정 지원

▲ 고창 아산면 운곡리 일대에 있는 운곡습지.

고창 고인돌·운곡습지가 생태관광지역으로 지정된다.

 

환경부는 고창 고인돌·운곡습지, 안산 대부도·대송습지, 괴산 산막이옛길·괴산호, 강릉 가시연습지·경포호, 서귀포 효돈천·하례리마을 등 모두 5개 지역을 생태관광지역으로 추가, 지정할 계획이다고 22일 밝혔다.

 

환경부는 각 지방자치단체가 신청한 17개의 후보지에 대한 서면과 현장 평가를 거쳐 이같이 선정했다.

 

생태관광지역으로 지정되면 지역의 생태자원 특성과 여건에 따른 생태관광이 조기에 정착되도록 환경부로부터 상담과 홍보, 재정적 지원 등을 받게 된다.

 

이에 따라 유네스코 지정 생물권보전지역인 고창지역의 관광산업이 한층 더 성장동력을 얻게 될 전망이다.

 

한편 현재 전국적으로 생태관광지역은 강원 인제 생태마을 등 모두 12곳이다.

최명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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