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로가기 버튼
일반기사

직무스트레스 고위험 사업장 점검

전주고용노동지청(지청장 양승철)은 25일 직무스트레스 고위험 업종의 자발적인 관리활동을 유도하기 위해 직무 스트레스 실태를 점검한다고 밝혔다.

 

이번 점검은 오는 30일까지 실시되며, 백화점과 대형마트 등 고객응대 서비스를 제공하는 사업장 6개소(50인 이상)가 대상이다.

 

고용노동지청은 직무스트레스 실태점검, 안전보건교육, 일반 및 특수건강진단, 사후관리가 제대로 됐는지 여부 등을 확인하며, 위반사항 적발 시 과태료를 부과 및 시정명령을 내릴 예정이다.

 

양승철 지청장은 “산업재해 예방을 위해 지속적으로 사업장 감독을 실시하고 법 위반 사항에 대해서는 엄중히 조치할 예정이다”고 밝혔다.

김세희
다른기사보기
저작권자 © 전북일보 인터넷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개의 댓글

※ 아래 경우에는 고지 없이 삭제하겠습니다.

·음란 및 청소년 유해 정보 ·개인정보 ·명예훼손 소지가 있는 댓글 ·같은(또는 일부만 다르게 쓴) 글 2회 이상의 댓글 · 차별(비하)하는 단어를 사용하거나 내용의 댓글 ·기타 관련 법률 및 법령에 어긋나는 댓글

0/ 100
최신뉴스

정치일반[지속가능 전북발전 정책토론회] 도정 성과·인사·잼버리 ‘정면 충돌’

정치일반金·安·李, 전북 미래 해법 격돌…'3자 비전' 선명히 갈랐다

금융·증권전북은행, 차량5부제 ‘동참’ “사회적 책임 다할 것”

사건·사고전주 한 초등학교서 식중독 의심 증상 신고 접수⋯역학 조사 중

사회일반자임 유가족들, 상여 행진 진행⋯"행정 소극 대응으로 피해 이어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