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로가기 버튼
일반기사

설 앞두고 체불임금 청산 집중지도

고용부 전주지청 3일부터

고용노동부 전주지청은 1일 설 명절을 앞두고 체불임금 청산을 위해 집중 지도기간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노동부 전주지청은 오는 3일부터 17일까지 2주 동안을 ‘체불임금 체불예방 및 조기청산 집중 지도기간’으로 정하고, 근로감독을 강화한다.

 

전주지청은 이 기간 근로감독관들의 비상근무체제를 가동, 체불임금 상담 및 제보를 접수·처리할 예정이다.

 

또 전주지청 고객상담실에 ‘유관기관 합동 체불청산 지원센터’를 설치·운영하며, 4대 보험 체납사업장과 5인 이상 집단체불 발생 시 ‘체불임금 청산 지원 기동반’이 신속하게 대응할 계획이다.

강정원
다른기사보기
저작권자 © 전북일보 인터넷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개의 댓글

※ 아래 경우에는 고지 없이 삭제하겠습니다.

·음란 및 청소년 유해 정보 ·개인정보 ·명예훼손 소지가 있는 댓글 ·같은(또는 일부만 다르게 쓴) 글 2회 이상의 댓글 · 차별(비하)하는 단어를 사용하거나 내용의 댓글 ·기타 관련 법률 및 법령에 어긋나는 댓글

0/ 100
최신뉴스

무주무주군수 선거, 이해연 예비후보 전격 사퇴… 황인홍 3선 굳히나

지역일반“공군이 꿈입니다”… 남원 학생이 전한 광주 하늘의 감동

부안김종규 “사퇴는 꿈에도 없다”…단일화 결렬 책임 김성수 측에 돌려

완주국영석, 무소속 출마 선언… 완주군수 선거 유희태와 ‘양자 대결’

완주완주에 24시간 발달장애인 긴급돌봄센터 문 열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