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간76주년, 전북대표 언론 since 1950
11일 오전 0시 20분께 전주시 완산구 효자동의 한 식당 앞 도로에서 정모 씨(39)의 BMW 승용차와 강모 씨(52)가 몰던 택시가 충돌, 1명이 숨지고 5명이 다쳤다.
이 사고로 택시 승객 조 모씨(57·여)가 숨지고 함께 타고 있던 박모 씨(53)가 크게 다쳤다.
또 택시 기사 강 씨와 BMW에 타고 있던 정 씨와 국모 군(16)·김모 양(16)은 경상을 입었다.
※ 아래 경우에는 고지 없이 삭제하겠습니다.
·음란 및 청소년 유해 정보 ·개인정보 ·명예훼손 소지가 있는 댓글 ·같은(또는 일부만 다르게 쓴) 글 2회 이상의 댓글 · 차별(비하)하는 단어를 사용하거나 내용의 댓글 ·기타 관련 법률 및 법령에 어긋나는 댓글
BEST 댓글
사건·사고“빵빵”경적 울렸다며 버스 기사 폭행한 40대 경찰 조사 중
정치일반[지선 픽!]서류 마감 30분전 ‘감점 통보’…민주당 전북도당에 무슨 일?
고창고창군귀농귀촌협의회, 분열 딛고 ‘통합의 길’로…새 회장단 출범
금융·증권전주농협 찍었다···'임직원 연루 불법대출 의혹' 농협중앙회 ‘특별감사’
사건·사고완주 돈사서 불⋯돼지 130마리 폐사
※ 아래 경우에는 고지 없이 삭제하겠습니다.
·음란 및 청소년 유해 정보 ·개인정보 ·명예훼손 소지가 있는 댓글 ·같은(또는 일부만 다르게 쓴) 글 2회 이상의 댓글 · 차별(비하)하는 단어를 사용하거나 내용의 댓글 ·기타 관련 법률 및 법령에 어긋나는 댓글
BEST 댓글
답글과 추천수를 합산하여 자동으로 노출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