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로가기 버튼
일반기사

전주 벚꽃 내달 4일 개화 예상

전주기상대는 12일 전북지역 벚꽃 개화시기가 평년과 비슷하거나 하루 정도 빠를 것으로 전망했다.

 

전주기상대에 따르면 전북지역의 벚꽃은 전주 4월 4일을 시작으로 남원 4월 5일, 정읍 4월 6일, 군산은 4월 10일 이후 개화할 것으로 예상된다.

 

이는 평년과 비슷하거나 하루 정도 이르고 지난해보다는 7일 정도 늦은 것으로, 3월 상순 기온이 평년보다 낮고 하순에는 평년과 비슷하거나 높을 것으로 전망되기 때문이다.

 

벚꽃은 개화 후부터 만개까지 일주일 정도 걸리기 때문에, 절정 시기는 전주는 4월 11일, 남원은 4월 12일, 정읍은 4월 13일, 군산은 4월 17일이 될 것으로 예상된다.

 

벚꽃 군락지의 개화가 진행되는 상황은 기상청 홈페이지(www.kma.go.kr)에서 확인할 수 있다.

김세희
다른기사보기
저작권자 © 전북일보 인터넷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개의 댓글

※ 아래 경우에는 고지 없이 삭제하겠습니다.

·음란 및 청소년 유해 정보 ·개인정보 ·명예훼손 소지가 있는 댓글 ·같은(또는 일부만 다르게 쓴) 글 2회 이상의 댓글 · 차별(비하)하는 단어를 사용하거나 내용의 댓글 ·기타 관련 법률 및 법령에 어긋나는 댓글

0/ 100
최신뉴스

법원·검찰선거인도 아닌데…‘부정선거 의심’ 투표소로 다시 들어간 20대 ‘벌금 50만 원’

정치일반‘내란동조’ 공세 펴더니…조국혁신당, 김관영에 ‘뒷북 SNS 사과’

사회일반“다있다고? 주차장은?”…대형잡화점 앞 불법 주정차 원성

만평[전북만평-정윤성] 모두가 자신의 무가치함과 싸우고 있다..전북지방선거 편

선거선관위, ‘식사비 대납 의혹’ 김슬지 도의원 검찰에 고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