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로가기 버튼
일반기사

무단횡단 70대 차에 치여 숨져

전주시청 근처 기린대로를 횡단하던 70대 할머니가 트럭과 승용차에 잇따라 치여 사망했다. 1일 오전 6시 20분께 전주시 서노송동 기린대로에서 정모 씨(56)가 몰던 1t 트럭에 전모 씨(77·여)가 치였다. 쓰러진 전 씨는 또 트럭을 뒤따르던 유모 씨(35)의 아반떼 승용차에 깔린 것으로 알려졌다.

최성은
다른기사보기
저작권자 © 전북일보 인터넷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개의 댓글

※ 아래 경우에는 고지 없이 삭제하겠습니다.

·음란 및 청소년 유해 정보 ·개인정보 ·명예훼손 소지가 있는 댓글 ·같은(또는 일부만 다르게 쓴) 글 2회 이상의 댓글 · 차별(비하)하는 단어를 사용하거나 내용의 댓글 ·기타 관련 법률 및 법령에 어긋나는 댓글

0/ 100
최신뉴스

선거[6·3 지선 후보등록] 전북 기초의원 21명 무투표 당선 확정

김제김제시 가선거구 ‘최대 격전지’ 부상

문화일반[안성덕 시인의 ‘풍경’] 아카시아꽃

선거[6·3 지선 후보등록] 전북도의원 무투표 당선자 25명...‘역대 최대’

선거[6·3 지선 후보등록] 도지사 선거 이원택 ‘1번’, 김관영 ‘7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