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간76주년, 전북대표 언론 since 1950
도민 궁금증 해소위해 120콜센터를 상담창구로 활용
경기도가 중동호흡기증후군(메르스) 확산에 대비해 250병상 이상을 확보하겠다고 3일 밝혔다.
경기도는 이날 대변인 주재 브리핑을 열어 "현재는 수요공급에 맞게 격리병상이 마련됐지만, 앞으로 추가 환자 발생에 대비해 250병상 이상을 마련중"이라고 설명했다.
현재 경기도내에는 사망자를 포함해 메르스 환자가 30명이며, 도가 확보한 격리병상은 120개 수준인 것으로 알려졌다.
※ 아래 경우에는 고지 없이 삭제하겠습니다.
·음란 및 청소년 유해 정보 ·개인정보 ·명예훼손 소지가 있는 댓글 ·같은(또는 일부만 다르게 쓴) 글 2회 이상의 댓글 · 차별(비하)하는 단어를 사용하거나 내용의 댓글 ·기타 관련 법률 및 법령에 어긋나는 댓글
BEST 댓글
정치일반‘컷오프’가 높인 몸값…전북 민주당 경선, ‘부적격자’ 향한 기막힌 구애
군산[초점] 군산 해상풍력 집적화단지 지정···‘성과 뒤 가려진 실무진’
군산군산 해상풍력 집적화단지 지정됐지만···과제 산적
정치일반민주당 기초단체장 후보 합동 연설회..."내가 적임자" 주말 대격돌
장수장수군정 ‘성과 vs 변화’ 맞대결…최훈식·양성빈 ‘비전 격돌’
※ 아래 경우에는 고지 없이 삭제하겠습니다.
·음란 및 청소년 유해 정보 ·개인정보 ·명예훼손 소지가 있는 댓글 ·같은(또는 일부만 다르게 쓴) 글 2회 이상의 댓글 · 차별(비하)하는 단어를 사용하거나 내용의 댓글 ·기타 관련 법률 및 법령에 어긋나는 댓글
BEST 댓글
답글과 추천수를 합산하여 자동으로 노출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