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간76주년, 전북대표 언론 since 1950
멸종위기 토종 돌고래인 상괭이가 서해안에서 죽은 채로 발견됐다.
경찰에 따르면 지난 3일 오후 10시 40분께 부안군 변산면의 상록해수욕장 해안가에서 멸종위기종인 상괭이가 죽은 채로 발견됐다. 발견된 상괭이는 몸 길이 약 1m, 무게 45㎏ 정도였다.
경찰은 상괭이가 밀물 때 해안으로 들어왔다가 썰물 때 미처 바다로 나가지 못해 죽은 것으로 보고 있다.
※ 아래 경우에는 고지 없이 삭제하겠습니다.
·음란 및 청소년 유해 정보 ·개인정보 ·명예훼손 소지가 있는 댓글 ·같은(또는 일부만 다르게 쓴) 글 2회 이상의 댓글 · 차별(비하)하는 단어를 사용하거나 내용의 댓글 ·기타 관련 법률 및 법령에 어긋나는 댓글
BEST 댓글
군산‘꽃게장·박대·짬뽕’⋯군산 미식 관광지 주목
익산조용식 전 전북경찰청장 , 익산시장 출마 공식 선언
정치일반조국 "與통합추진위 구성에 동의"…6월 지방선거 연대 성사 주목
정읍정읍시의회, ‘반도체 클러스터 전북특별자치도 유치 결의문’ 채택
정치일반김도영 예원예술대 교수, 평화통일 문화교류 공로로 대통령 표창
※ 아래 경우에는 고지 없이 삭제하겠습니다.
·음란 및 청소년 유해 정보 ·개인정보 ·명예훼손 소지가 있는 댓글 ·같은(또는 일부만 다르게 쓴) 글 2회 이상의 댓글 · 차별(비하)하는 단어를 사용하거나 내용의 댓글 ·기타 관련 법률 및 법령에 어긋나는 댓글
BEST 댓글
답글과 추천수를 합산하여 자동으로 노출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