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로가기 버튼
일반기사

야적장서 기름 훔친 30대 입건

군산경찰서는 1일 군산항의 운수업체 야적장에서 기름을 훔친 혐의(절도)로 장모씨(35)를 불구속 입건했다.

 

경찰에 따르면 장씨는 지난 6월 23일 오전 1시 20분께 군산항 국제부두에 있는 한 운수업체 야적장에서 기름탱크에 있던 시가 65만원 상당의 경유 500ℓ를 훔친 혐의를 받고 있다. 조사 결과, 범행장소는 장씨가 지난 6월까지 근무했던 곳으로 야적장 경비원들이 자신을 회사 직원으로 알고 제지하지 않는 점을 이용해 이 같은 범행을 저지른 것으로 드러났다.

김보현
다른기사보기
저작권자 © 전북일보 인터넷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개의 댓글

※ 아래 경우에는 고지 없이 삭제하겠습니다.

·음란 및 청소년 유해 정보 ·개인정보 ·명예훼손 소지가 있는 댓글 ·같은(또는 일부만 다르게 쓴) 글 2회 이상의 댓글 · 차별(비하)하는 단어를 사용하거나 내용의 댓글 ·기타 관련 법률 및 법령에 어긋나는 댓글

0/ 100
최신뉴스

사건·사고완주서 돈사화재⋯돼지 130마리 폐사

군산군산 정가 ‘대개편’ 되나···다수 현역 시·도의원 물갈이 예고

오피니언[사설] 민주당 공천 공정성과 신뢰가 흔들린다

오피니언[사설] 생명과 직결되는 소방차 진입로 확보해야

오피니언‘본말전도’ 여론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