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로가기 버튼
일반기사

회사에서 순금 훔친 20대 입건

익산경찰서는 자신이 근무하던 회사에서 실금(순금)을 훔친 혐의(절도)로 김모씨(27)를 불구속 입건했다고 2일 밝혔다.

 

경찰에 따르면 김씨는 지난해 7월부터 약 1년간 자신이 근무하는 김제시 검산동 전자부품 생산업체에서 작업하고 남은 475만원 상당의 실금(순금) 30돈을 훔친 혐의를 받고 있다.

 

조사 결과, 김씨는 실금으로 프레임과 칩을 연결하는 작업을 하고 남은 금을 15회에 걸쳐 훔쳐온 것으로 드러났다.

김보현
다른기사보기
저작권자 © 전북일보 인터넷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개의 댓글

※ 아래 경우에는 고지 없이 삭제하겠습니다.

·음란 및 청소년 유해 정보 ·개인정보 ·명예훼손 소지가 있는 댓글 ·같은(또는 일부만 다르게 쓴) 글 2회 이상의 댓글 · 차별(비하)하는 단어를 사용하거나 내용의 댓글 ·기타 관련 법률 및 법령에 어긋나는 댓글

0/ 100
최신뉴스

사건·사고완주서 돈사화재⋯돼지 130마리 폐사

군산군산 정가 ‘대개편’ 되나···다수 현역 시·도의원 물갈이 예고

오피니언[사설] 민주당 공천 공정성과 신뢰가 흔들린다

오피니언[사설] 생명과 직결되는 소방차 진입로 확보해야

오피니언‘본말전도’ 여론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