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간76주년, 전북대표 언론 since 1950
6일 오후 11시 40분께 전북 익산시 부송동의 한아파트 11층에서 불이 나 15분 만에 진화됐다.
이 불로 주인 최모(56)씨가 연기를 마셔 인근 병원으로 옮겨졌고 주민 50여명이 대피하는 소동이 벌어졌다.
불은 냉장고, 에어컨 등 아파트 내부 집기 등을 태워 1천200여만원(소방서 추산)의 재산피해를 냈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안방에서 불이 시작된 것으로 보고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다.
※ 아래 경우에는 고지 없이 삭제하겠습니다.
·음란 및 청소년 유해 정보 ·개인정보 ·명예훼손 소지가 있는 댓글 ·같은(또는 일부만 다르게 쓴) 글 2회 이상의 댓글 · 차별(비하)하는 단어를 사용하거나 내용의 댓글 ·기타 관련 법률 및 법령에 어긋나는 댓글
BEST 댓글
전주“완주 말고 김제부터”⋯전북 시민단체 행정통합 촉구
임실인존장학복지재단, 퓨처팜농업회사와 기술 업무협약
익산익산 ㈜넥스토팜, 도내 농산물 판로 확대 ‘선봉’
남원남원시장 경선 첫 합동연설회…‘위기 해법’ 놓고 4인 4색 격돌
장수양성빈 장수군수 예비후보 “동화댐 양수 발전, 군민 앞 검증해야”
※ 아래 경우에는 고지 없이 삭제하겠습니다.
·음란 및 청소년 유해 정보 ·개인정보 ·명예훼손 소지가 있는 댓글 ·같은(또는 일부만 다르게 쓴) 글 2회 이상의 댓글 · 차별(비하)하는 단어를 사용하거나 내용의 댓글 ·기타 관련 법률 및 법령에 어긋나는 댓글
BEST 댓글
답글과 추천수를 합산하여 자동으로 노출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