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로가기 버튼
일반기사

축사 침입 퇴비 훔친 40대 입건

임실경찰서는 축사에 침입해 20만원 상당의 퇴비를 훔친 혐의(절도)로 박모씨(49)를 불구속 입건했다고 13일 밝혔다.

 

경찰에 따르면 박씨는 지난 3일 오후 3시께 임실군 성수면 오봉리의 한 축사에서 포크레인을 이용, 시가 20만원 상당의 퇴비 1톤을 주인 몰래 자신의 화물차량에 싣고 간 혐의를 받고 있다.

 

경찰 조사결과 박씨는 피해자와 친척 관계로 오래 전부터 퇴비를 몇 차례 받아온 것으로 나타났다.

남승현
다른기사보기
저작권자 © 전북일보 인터넷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개의 댓글

※ 아래 경우에는 고지 없이 삭제하겠습니다.

·음란 및 청소년 유해 정보 ·개인정보 ·명예훼손 소지가 있는 댓글 ·같은(또는 일부만 다르게 쓴) 글 2회 이상의 댓글 · 차별(비하)하는 단어를 사용하거나 내용의 댓글 ·기타 관련 법률 및 법령에 어긋나는 댓글

0/ 100
최신뉴스

선거[6·3 지선 후보등록] 전북도의원 무투표 당선자 25명...‘역대 최대’

선거[6·3 지선 후보등록] 도지사 선거 이원택 ‘1번’, 김관영 ‘7번’

선거[6·3 지선 후보등록] 전북 지방선거 경쟁률 1.7대 1 ‘역대 최저’

선거완주군수 선거 유희태·국영석 후보 양자 대결

익산익산로컬푸드직매장 어양점, 또 봉인 훼손에 증거인멸 시도까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