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로가기 버튼
일반기사

완주서 70대 할머니 차량 3대에 치여 숨져

지난 11일 오후 7시10분께 완주군 소양면 26번 국도 편도 2차선 도로에서 길을 건너던 최모 씨(77·여)가 차량 3대에 잇따라 치여 인근 병원으로 이송됐으나 치료 도중 숨졌다.

 

조사결과 최씨는 처음 한모 씨(41)의 SM5 승용차 사이드 미러에 부딪친 후 뒤따라오던 최모 씨(61)의 스타렉스 승합차에 치여 쓰러졌으며, 이어 이모 씨가 운전하던 SM7에 차량에 깔린 것으로 드러났다.

김윤정
다른기사보기
저작권자 © 전북일보 인터넷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개의 댓글

※ 아래 경우에는 고지 없이 삭제하겠습니다.

·음란 및 청소년 유해 정보 ·개인정보 ·명예훼손 소지가 있는 댓글 ·같은(또는 일부만 다르게 쓴) 글 2회 이상의 댓글 · 차별(비하)하는 단어를 사용하거나 내용의 댓글 ·기타 관련 법률 및 법령에 어긋나는 댓글

0/ 100
최신뉴스

사건·사고완주서 돈사화재⋯돼지 130마리 폐사

군산군산 정가 ‘대개편’ 되나···다수 현역 시·도의원 물갈이 예고

오피니언[사설] 민주당 공천 공정성과 신뢰가 흔들린다

오피니언[사설] 생명과 직결되는 소방차 진입로 확보해야

오피니언‘본말전도’ 여론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