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간76주년, 전북대표 언론 since 1950
22일 오후 2시께 김제시 청하면 신금교차로 29번 국도 진입로에서 유모씨(40)가 몰던 24t 덤프트럭과 오모씨(62)가 운전하던 1톤 트럭이 충돌했다.
이 사고로 오씨와 함께 앞자리에 타고 있던 황모씨(55)와 김모씨(60)가 숨지고 운전자 오씨는 경상을 입어 병원에서 치료를 받고 있다. 경찰은 김제방향으로 좌회전하던 덤프트럭이 청하면사무소 방향으로 가던 1톤 트럭과 충돌한 것으로 보고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 중이다.
※ 아래 경우에는 고지 없이 삭제하겠습니다.
·음란 및 청소년 유해 정보 ·개인정보 ·명예훼손 소지가 있는 댓글 ·같은(또는 일부만 다르게 쓴) 글 2회 이상의 댓글 · 차별(비하)하는 단어를 사용하거나 내용의 댓글 ·기타 관련 법률 및 법령에 어긋나는 댓글
BEST 댓글
사건·사고“빵빵”경적 울렸다며 버스 기사 폭행한 40대 경찰 조사 중
정치일반[지선 픽!]서류 마감 30분전 ‘감점 통보’…민주당 전북도당에 무슨 일?
고창고창군귀농귀촌협의회, 분열 딛고 ‘통합의 길’로…새 회장단 출범
금융·증권농협중앙회, 전주농협 특별감사 ... "임직원 연루 불법대출 의혹"
사건·사고완주 돈사서 불⋯돼지 130마리 폐사
※ 아래 경우에는 고지 없이 삭제하겠습니다.
·음란 및 청소년 유해 정보 ·개인정보 ·명예훼손 소지가 있는 댓글 ·같은(또는 일부만 다르게 쓴) 글 2회 이상의 댓글 · 차별(비하)하는 단어를 사용하거나 내용의 댓글 ·기타 관련 법률 및 법령에 어긋나는 댓글
BEST 댓글
답글과 추천수를 합산하여 자동으로 노출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