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간76주년, 전북대표 언론 since 1950
참여자치전북시민연대는 29일 성명을 내고 “박근혜 정부는 일본군 위안부 피해자의 요구와 국민들의 바람을 철저하게 배신한 굴욕적인 합의를 즉각 철회해야 한다”고 요구했다.
참여연대는 성명에서 “이번 회담은 위안부 범죄의 불법성과 일본 정부의 법적책임을 명확히 하지 않은 졸속이자, 일본의 의도가 관철된 불평등, 최종적이자 불가역적 해결이라는 말을 넣어 더 이상 이 문제가 거론되지 못하게 하는 굴욕적인 합의”라고 지적했다.
※ 아래 경우에는 고지 없이 삭제하겠습니다.
·음란 및 청소년 유해 정보 ·개인정보 ·명예훼손 소지가 있는 댓글 ·같은(또는 일부만 다르게 쓴) 글 2회 이상의 댓글 · 차별(비하)하는 단어를 사용하거나 내용의 댓글 ·기타 관련 법률 및 법령에 어긋나는 댓글
BEST 댓글
법원·검찰선거인도 아닌데…‘부정선거 의심’ 투표소로 다시 들어간 20대 ‘벌금 50만 원’
정치일반‘내란동조’ 공세 펴더니…조국혁신당, 김관영에 ‘뒷북 SNS 사과’
사회일반“다있다고? 주차장은?”…대형잡화점 앞 불법 주정차 원성
만평[전북만평-정윤성] 모두가 자신의 무가치함과 싸우고 있다..전북지방선거 편
선거선관위, ‘식사비 대납 의혹’ 김슬지 도의원 검찰에 고발
※ 아래 경우에는 고지 없이 삭제하겠습니다.
·음란 및 청소년 유해 정보 ·개인정보 ·명예훼손 소지가 있는 댓글 ·같은(또는 일부만 다르게 쓴) 글 2회 이상의 댓글 · 차별(비하)하는 단어를 사용하거나 내용의 댓글 ·기타 관련 법률 및 법령에 어긋나는 댓글
BEST 댓글
답글과 추천수를 합산하여 자동으로 노출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