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로가기 버튼
일반기사

민노총 전북본부, 더민주 비판 성명

민주노총 전북본부는 7일 성명을 내고 “더불어민주당은 진정으로 노동자와 서민을 대변하는 정당이 돼야한다”며 “그 첫 걸음은 노동자와 서민의 삶을 벼랑 끝으로 내모는 노동개악법안 저지를 당론으로 정하고, 이에 대한 어떠한 흥정도 중단하는 것”이라고 요구했다.

백세종
다른기사보기
저작권자 © 전북일보 인터넷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개의 댓글

※ 아래 경우에는 고지 없이 삭제하겠습니다.

·음란 및 청소년 유해 정보 ·개인정보 ·명예훼손 소지가 있는 댓글 ·같은(또는 일부만 다르게 쓴) 글 2회 이상의 댓글 · 차별(비하)하는 단어를 사용하거나 내용의 댓글 ·기타 관련 법률 및 법령에 어긋나는 댓글

0/ 100
최신뉴스

교육일반“황호진·이남호 단일화 규탄”…전 황호진 선거조직, 천호성 후보 지지 선언

김제김제시, 봉남면 기초생활거점사업 ‘본격화’

교육일반행복한학부모회 아이디어, 이남호 전북교육감 후보 지지 선언

군산김종서·김경호·신촌블루스 총출동⋯군산 수제맥주 축제 ‘업’

법원·검찰선거인도 아닌데…‘부정선거 의심’ 투표소로 다시 들어간 20대 ‘벌금 50만 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