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로가기 버튼
일반기사

정신지체 20대 하천서 숨진채 발견

14일 오전 7시40분께 진안군 백운면 내동마을 인근 하천에서 이모 씨(23)가 숨진 채 물 위에 떠있는 것을 인근 주민이 발견해 경찰에 신고했다.

 

지난 2013년부터 이 마을 장애인요양시설에 위탁돼 입원중인 정신지체 2급 장애인인 이씨는 과자와 음료수를 사러 나갔다가 돌아오지 않아 전날 오후 1시30분께 실종 신고됐다.

김윤정
다른기사보기
저작권자 © 전북일보 인터넷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개의 댓글

※ 아래 경우에는 고지 없이 삭제하겠습니다.

·음란 및 청소년 유해 정보 ·개인정보 ·명예훼손 소지가 있는 댓글 ·같은(또는 일부만 다르게 쓴) 글 2회 이상의 댓글 · 차별(비하)하는 단어를 사용하거나 내용의 댓글 ·기타 관련 법률 및 법령에 어긋나는 댓글

0/ 100
최신뉴스

사건·사고“빵빵”경적 울렸다며 버스 기사 폭행한 40대 경찰 조사 중

정치일반[지선 픽!]서류 마감 30분전 ‘감점 통보’…민주당 전북도당에 무슨 일?

고창고창군귀농귀촌협의회, 분열 딛고 ‘통합의 길’로…새 회장단 출범

금융·증권농협중앙회, 전주농협 특별감사 ... "임직원 연루 불법대출 의혹"

사건·사고완주 돈사서 불⋯돼지 130마리 폐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