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로가기 버튼
일반기사

'10일 예보' 162개 시·군 확대

기상청은 2013년 10월부터 7일 단위인 주간예보를 열흘 단위로 바꿔 1년간 시범적으로 시행한 뒤, 지난 2014년 10월 22일부터 7일에서 3일 더 늘어난 ‘10일 예보’가 정식으로 운영됐다. 기상청의 10일 예보시행으로 주중에 많게는 두 번의 주말 날씨를 참고할 수 있게 되면서, 국민의 일상 생활뿐만 아니라 다양한 산업 분야에도 긍정적인 변화를 가져다 주고 있다. 올해 9월부터는 서울, 인천, 수원 등 전국 24개 주요 도시만 대상으로 했던 중기예보(10일 예보)를 162개 시·군 단위 소재지로 확대하기로 확정했다. 예보체계 개편으로 앞으로 날씨정보가 유용하게 활용되고, 국민에게 알기 쉽게 제공되면서 우리의 실생활에 도움이 될 수 있기를 기대해본다. 맹소영 날씨칼럼니스트

저작권자 © 전북일보 인터넷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개의 댓글

※ 아래 경우에는 고지 없이 삭제하겠습니다.

·음란 및 청소년 유해 정보 ·개인정보 ·명예훼손 소지가 있는 댓글 ·같은(또는 일부만 다르게 쓴) 글 2회 이상의 댓글 · 차별(비하)하는 단어를 사용하거나 내용의 댓글 ·기타 관련 법률 및 법령에 어긋나는 댓글

0/ 100
최신뉴스

김제1월 한 달에만 147명…김제시 인구 증가 새해에도 지속 ‘괄목’

김제김제시 백산저수지 힐링공간 조성 ‘박차’

군산고군산군도 ‘청곱창 김’ 논란 종지부 찍나

군산[르포]제주 해안서 채취한 김 유전자 분석 착수···청곱창 ‘K-품종’ 길 열리나

남원남원시의회, 모노레일 배상금 추경안 의결…520억원 규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