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로가기 버튼
일반기사

가정집 강도에 50대 여성 상해

새벽에 가정집에 침입한 강도가 돈을 요구하며 50대 여성에게 상해를 입힌 뒤 달아나 경찰이 수사에 나섰다.

 

전주 완산경찰서에 따르면 11일 오전 2시15분께 전주시 교동 선모씨(58)의 집에 강도가 침입해 돈을 요구하다 가진 돈이 적다는 이유로 부엌칼 칼등으로 선씨의 머리를 수 차례 내려치고 달아났다.

 

경찰 조사결과 이 강도는 선씨에게 “가진 돈을 모두 내놓으라”고 요구했지만 “3만원 밖에 없다”는 선씨의 대답을 듣고 화가 나 폭행한 뒤 달아난 것으로 전해졌다.

남승현
다른기사보기
저작권자 © 전북일보 인터넷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개의 댓글

※ 아래 경우에는 고지 없이 삭제하겠습니다.

·음란 및 청소년 유해 정보 ·개인정보 ·명예훼손 소지가 있는 댓글 ·같은(또는 일부만 다르게 쓴) 글 2회 이상의 댓글 · 차별(비하)하는 단어를 사용하거나 내용의 댓글 ·기타 관련 법률 및 법령에 어긋나는 댓글

0/ 100
최신뉴스

문화일반[안성덕 시인의 ‘풍경’] 아카시아꽃

선거[6·3 지선 후보등록] 전북도의원 무투표 당선자 25명...‘역대 최대’

선거[6·3 지선 후보등록] 도지사 선거 이원택 ‘1번’, 김관영 ‘7번’

선거[6·3 지선 후보등록] 전북 지방선거 경쟁률 1.7대 1 ‘역대 최저’

선거완주군수 선거 유희태·국영석 후보 양자 대결